'칼퇴'를 꿈꾸는 근면한 곰이 업무자동화를 공부합니다. 천재 개발자가 아닌 평범한 직장인이 매일 비슷한 서류작업, 끝없는 데이터 정리의 굴레에서 벗어나고자 합니다. 저의 삽질과 유레카의 순간들을 함께하며, 여러분의 '칼퇴'와 '워라벨'을 응원합니다.